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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아이브 안유진 상하이 브이로그, "인간 리트리버" 댓글 반응

아이브 안유진의 2박 3일 상하이 브이로그 '[IVE LOG] P의 강아지'에 시청자들이 미모 호평과 '강아지 같다'는 애정 섞인 밈으로 반응하며 호평이 이어졌다.

아이브 안유진 상하이 브이로그, "인간 리트리버" 댓글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아이브 안유진이 '[IVE LOG] P의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2박 3일 상하이 브이로그를 공개하자 댓글창에는 미모를 향한 호평이 쏟아졌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반응은 "천사가 왜 지상에 내려와서 브이로그를 찍고 있냐"며 "미모가 미쳤다"는 감탄이었다. 한 시청자는 "눈이 진짜 너무 예쁘다"고 했고, 또 다른 댓글은 "저 눈이 너무 수려하다"며 유독 눈매를 콕 집어 칭찬했다. "눈 호강 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반응처럼 영상 자체를 '눈 호강'으로 표현하는 댓글도 여럿이었다.

아이브 공식 영상 · [IVE LOG] P의 강아지. 2박 3일 상하이 브이로그 제출합니다 ✈️🐾

반응의 또 다른 축은 제목에 담긴 '강아지' 키워드를 그대로 받은 애정 섞인 밈이었다. 댓글에는 "너무 댕댕이 같다, 인간 리트리버라고 해야 하나"라거나 "세상 모든 강아지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라는 표현이 이어지며 강아지 비유가 하나의 놀이처럼 번졌다. "팬콘 머리 이후로 완전 여친짤 그 자체"라며 최근 스타일을 함께 언급하는 감상도 눈에 띄었다. 전반적으로 여론은 크게 갈리지 않고 호평 일색이었으며, "브이로그 자주 와 달라", "보고 싶었다"처럼 다음 영상을 기다리는 요청이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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