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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요거트 3행시'로 번진 냉부PT 민니 편, 댓글선 "잘 먹어서 좋다" 호평

JTBC '냉장고를 부탁해 PT' EP.16 권성준·민니 편이 시청자 댓글에서 화제다. 요거트 3행시 이벤트를 계기로 밈이 번졌고, "복스럽게 잘 먹는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요거트 3행시'로 번진 냉부PT 민니 편, 댓글선 "잘 먹어서 좋다" 호평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JTBC '냉장고를 부탁해 PT'(냉부PT) EP.16에서 권성준 셰프와 (여자)아이들 민니의 조합이 시청자 댓글을 달궜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건 민니의 '먹방'을 향한 반응이었다. 한 시청자는 "대기하면서 웃는 게 왜 이렇게 귀엽냐"며 웃음을 터뜨렸고, 또 다른 댓글에는 "먹는 예능을 야무지게 골라 나갔다, 잘 먹어서 너무 좋다"는 반응이 달렸다. "복스럽게 먹는다", "싫어도 끝까지 먹는 게 보기 좋다"처럼 잘 먹는 모습 자체를 흐뭇해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요리와 예능을 모두 챙긴 편이라는 평도 눈에 띄었는데, "요리도 예능도 완벽했던 민니"라며 만족을 표한 댓글이 대표적이다.

JTBC 공식 영상 · 권성준X민니 | 쑤아이สวย💖 민니(MINNIE) 강림에 행복도 최상인 권성준😄【냉부PT】EP.16 |

또 다른 화제는 편에 걸린 '요거트 3행시' 댓글 이벤트다. 이를 계기로 시청자들은 저마다 '요·거·트' 3행시를 남기며 하나의 밈처럼 놀이를 즐겼다. "요거 왜 이렇게 맛있냐, 거짓말, 트러블 생길 것 같다 너무 많이 먹어서"처럼 재치를 살린 댓글부터, "트림 나올 때까지 먹는 요거트"라는 과장 섞인 위트까지 다양했다. 반응은 대체로 호평 쪽으로 기울었지만, 셰프가 게스트를 반기는 장면을 두고 장난스럽게 티격태격하는 3행시도 섞여 결이 갈리기도 했다. 민니의 노래를 언급하며 "한 소절씩 불러줄 때마다 음원보다 더 좋은 느낌"이라는 반응, 피자 옆에 서니 "미니미해서 귀엽다"는 비율 관련 감상도 나왔다. "권성준이 행복해하는 영상"이라는 댓글처럼, 셰프와 게스트 모두 즐거워하는 분위기가 이번 편 호감의 바탕이 됐다는 평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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