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가 공개한 하루 체중 변화
한그루가 SNS에 체중계 사진을 올리며 하루 사이 달라진 몸무게를 전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최근 체중 변화와 식단, 운동에 대한 생각도 함께 밝힌 바 있다.

배우 한그루가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 표시된 몸무게는 46.6kg이었다.
한그루는 함께 올린 글에서 “내 몸무게는 하루에 평균 3~4㎏씩 왔다 갔다 한다”고 썼다. 이어 “어제까지 50㎏였는데 하루 절식했더니 오늘 아침엔 46kg대”라며 “나도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한그루는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도 체중 변화를 언급한 바 있다. 3년 전 41㎏이었던 몸무게가 단기간에 늘어 현재 49~50㎏이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관리 방식에 대해서는 “규칙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지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살을 빼면 얼굴부터 빠져서 광대, 볼만 쏙 들어간다”며 “실생활에서 매일매일 지킬 수 있는 것들만 찾아서 한다”고 설명했다.
평소 식단으로는 요거트에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를 더해 먹는 방식이 소개됐다. 그린 케일 파우더를 아몬드 브리즈나 두유에 타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낸 뒤 말차라떼처럼 만들어 마시는 방법도 전했다.
한그루는 운동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운동을 안 하고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며 꾸준한 운동을 언급했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응원한다는 메시지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