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J, 12월6일 고양 킨텍스에서 단독 내한공연
프랑스 출신 아티스트 에프케이제이(FKJ)가 새 앨범 '타이버(Tyber)' 월드 투어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에프케이제이(FKJ)가 오는 12월6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 공연명은 '에프케이제이 – 타이버 투어 인 서울(FKJ – Tyber Tour in Seoul)'이다.
3일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새 스튜디오 앨범 '타이버(Tyber)'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 중 하나다. FKJ가 한국을 찾는 것은 지난달 '서울 재즈 페스티벌'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FKJ는 프렌치 하우스를 중심에 두고 재즈, R&B, 솔을 섞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마세고와 함께한 '타도우(Tadow)'로 이름을 알렸고, 국내에서는 딘(DEAN)의 '나사(NASA)', 블랙핑크 제니(JENNIE)의 솔로곡 '인트로 : 제인 위드 에프케이제이(Intro : JANE with FKJ)' 프로듀싱과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즉흥 루프 스테이션 연주와 신곡 무대가 예정돼 있다. 예매는 공식 예매처 NOL에서 진행된다.
아티스트 선예매는 오는 6일 오후 12시부터 열린다. 일반 예매는 7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