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영국 앨범차트 17주 연속 톱40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이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에서 35위에 올랐다. 최신 차트(17~23일) 기준 17주 연속 톱40이다.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이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에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 기준 최신 차트(17~23일)에서 '아리랑'은 35위를 기록했다.
순위는 지난 주보다 14계단 내려갔지만, 톱40 안에는 17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아리랑'으로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세 번째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싱글차트에서는 하이브(HYBE) 걸그룹 협업곡도 순위를 유지했다.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 등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는 이번 주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서 70위에 자리했다. 이 곡은 해당 차트에 5주 연속 머물렀다.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골든(GOLDEN)'은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 49위에 올랐다. 지난 주보다 4계단 상승한 순위이며, 차트 체류 기간은 56주째다.
이번 주 오피셜 싱글차트 1위는 영국 솔(Soul) 팝 스타 올리비아 딘(Olivia Dean)과 영국 싱어송라이터 샘 펜더(Sam Fender)의 협업곡 '레인 미 인(Rein Me In)'이다. 오피셜 앨범차트에서는 영국 록 밴드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의 25번째 정규 앨범 '포린 텅스(FOREIGN TONGUES)'가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