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에서 전한 근황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독거노인 지원 및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이 추진하는 복지위기 알림 앱 홍보 현장도 함께 전했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독거노인 지원 및 기부 캠페인에 함께한 근황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고지용은 20일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멤버십 #복지위기알림 앱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고지용은 게시물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정수 본부장님과 도우미 로봇 설명 경청중. 새롭고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부장으로부터 도우미로봇 설명을 듣는 장면이 담겼다.
고지용이 참여한 현장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이 추진하는 복지위기 알림 앱 홍보 캠페인이다. 복지위기 알림 앱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처럼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노인이나 이웃을 신고하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만든 공공 서비스이다.
고지용은 최근 틱톡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연예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방송 복귀 의사도 드러냈다. 앞서 고지용은 간경화로 체중이 63㎏까지 줄어든 사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