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의 홍시 떡볶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의 중심에 섰다
지난 2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는 강성재가 어머니의 푸드트럭을 다시 세우는 과정을 다뤘다. 작품은 2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와 tvN 전국 가구 평균 7.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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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화가 지난 25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됐다. 이번 회차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가 가디언의 도움 없이 어머니의 푸드트럭 문제를 해결하려 움직이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작품의 성과도 함께 공개됐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중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냈고, 2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와 5화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다. tvN 방송 5화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으며,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시청률도 동시간대 1위였다.
이날 강성재는 국군TV 인터뷰를 하며 군 급식 혁신의 주역으로 조명됐다. 이후 국방일보 기자이자 소꿉친구인 정민아(전소영)와 다시 만났고, 휴가 중 어머니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에 손님이 없는 상황을 알게 됐다.
강성재는 어머니의 떡볶이를 다시 살피기 시작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다이어리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재료를 고르는 법부터 배웠고, 자신이 찾던 맛의 실마리를 ‘귀신 잡는 떡볶이’ 식당에서 발견했다. 떡볶이집 사장 역으로 출연한 진구는 강성재에게 비법을 전했고, 강성재는 홍시에서 힌트를 얻어 새 떡볶이 레시피를 완성했다.
강림소초에서는 윤동현(이홍내)이 강성재의 빈자리를 겪었다. 요리에 의욕을 보였지만 장병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고, 그는 20시간 동안 사골곰탕을 끓였다.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은 이를 맛본 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말했다.
한편 26일 공개되는 6화에서는 강림소초의 KCTC 훈련이 시작된다. 열악한 야외 조리 환경에서 강성재가 부대원들의 사기와 관련된 새 미션을 마주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