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의 토마토 카프레제, 피부 탄력 식단으로 본 3가지 재료
윤은혜가 지난달 21일 SNS에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를 올렸다. 토마토, 생모짜렐라 치즈, 루비레드 키위 조합은 피부 건강과 관련해 연구에서 언급된 영양 성분과도 맞닿아 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샐러드에는 토마토, 생모짜렐라 치즈, 루비레드 키위가 함께 담겼다. 색감이 다른 재료를 한 접시에 구성한 식단이다.
토마토에서 주로 언급되는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의학 전문 학술 데이터베이스인 펍메드(PubMed)에 실린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 피부과학 연구 그룹의 M. 리즈완 교수 연구팀 논문 “토마토 페이스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 효과 입증”은 라이코펜이 지용성 물질이며,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먹을 때 체내 생체 이용률이 높아진다고 다뤘다. 해당 조합은 자외선 노출로 생기는 피부 홍반과 미세 손상을 막는 내적 보호막 역할로 설명된다.
루비레드 키위는 비타민 C 공급원으로 함께 언급된다. 펍메드(PubMed)에 실린 미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의 줄리엣 M. 풀라 연구팀 논문 “피부 건강을 위한 비타민 C의 역할”은 비타민 C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합성 효소를 활성화한다고 설명한다. 이 성분은 피부 탄력 유지와 관련된 콜라겐 생성 과정에 관여한다.
비타민 C는 자외선과 외부 환경으로 생기는 피부 세포 변색, 멜라닌 생성 억제와도 연결된다. source는 루비레드 키위가 일반 키위보다 항산화 활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윤은혜의 샐러드에서 키위는 토마토, 치즈와 함께 피부 톤과 항산화 기능을 설명하는 재료로 다뤄졌다.
생모짜렐라 치즈는 유제품 단백질 측면에서 정리된다. 펍메드(PubMed)에 게재된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의 아우에스타드 연구팀 논문 “유제품 생체 활성 단백질과 펩타이드”는 우유와 치즈를 체내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급원으로 다룬다. 유제품 단백질이 소화 과정에서 내놓는 생체 활성 펩타이드는 신체 조직 재생 촉진과 관련해 설명된다.
결국 윤은혜가 공개한 샐러드는 토마토의 라이코펜, 루비레드 키위의 비타민 C, 생모짜렐라 치즈의 유제품 단백질이 한 접시에 들어간 구성이다.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라는 설명은 각 재료가 가진 성분과 연구에서 다룬 작용을 바탕으로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