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새 싱글 'PARADE' 오늘(19일) 공개
송소희가 오늘(19일) 오후 6시 새 싱글 'PARADE'를 발매한다. 반복되는 일상과 시간의 흐름 속 감정을 팝 장르로 풀어낸 곡이다.

현대 음악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오늘(19일) 오후 6시 새 싱글 'PARADE'를 낸다. 이 곡은 끝없이 이어지는 퍼레이드 같은 삶 안에서 각자의 무대와 다음 막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았다.
'PARADE'는 송소희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팝 사운드 위에 국악적 스타일의 보컬을 더했고, 편곡에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구름이 함께했다.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영상은 퍼레이드 가면을 쓴 밴드 세션 사이에서 노래하는 송소희의 모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송소희는 지난 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PARADE(生) (Official Live) Demo ver.'을 공개했다. 이 콘텐츠에서는 그리스 전통 현악기 부주키 사운드와 송소희의 보컬로 곡의 분위기를 먼저 확인할 수 있다.
송소희는 2022년 싱글 '구름곶 여행 : Journey to Utopia'를 시작으로 2023년 싱글 'Infodemics'와 '세상은 요지경(Asurajang)', 2024년 EP '궁중무용', 2025년 싱글 'Not a Dream'과 EP 'Re:5'를 발매해 왔다. 앨범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적 색을 이어가고 있다.
새 싱글 'PARADE'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