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임지연, 허남준 칭찬에 "배려의 여왕" 호평 쏟아진 이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임지연이 동료 배우 허남준을 진심으로 치켜세운 장면을 두고, 시청자들은 "자신의 공도 큰데 상대를 높여준다"며 그의 겸손한 태도에 후한 점수를 줬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배우 임지연이 동료 배우 허남준을 언급한 장면이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가장 큰 공감을 얻은 건 임지연의 겸손한 태도였다. 한 시청자는 "자신의 공도 큰데 상대를 높여주는 저런 모습이 너무 멋지다"며 후한 점수를 줬고, 다른 댓글에는 "진짜 겸손하고 상대를 진심으로 칭찬해준다"는 반응이 달렸다. 작품을 누구보다 훌륭하게 이끈 건 시청자들이 다 안다며 그의 활약을 함께 짚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짧은 인터뷰 장면이지만 동료를 먼저 내세우는 모습이 호감을 키웠다는 평이 많았다.
반응의 방향은 대체로 호평으로 모였다. "정말 배려의 여왕"이라는 댓글이 높은 공감을 얻었고, "임지연 멋지다"처럼 짧지만 분명한 응원도 줄을 이었다. 임지연이 치켜세운 상대인 허남준에게로 시선이 옮겨가며, 두 사람의 호흡을 기억하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 시청자는 "신서리와 임지연을 만난 우리도 기적"이라며 "두 분 케미가 좋다"고 적어, 함께한 작품 속 캐릭터를 떠올리는 댓글도 나왔다. 자기 공을 앞세우기보다 상대를 높이는 태도가 이번 장면의 핵심 화제 포인트로 자리 잡은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