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화보 미리보기에 시청자 "투폭스 케미 터진다"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박지현 '투폭스' 스페셜 화보 미리보기 영상에, 시청자들이 두 사람의 케미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두고 호평을 쏟아냈다.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서인국·박지현 '투폭스' 스페셜 화보 미리보기 영상이 공개되자 시청자 반응이 뜨겁다. 댓글에서 가장 큰 공감을 얻은 건 두 배우의 분위기를 두고 "신혼 영상이냐", "웨딩 화보 같다"고 적은 반응들이었다. 한 시청자는 "둘 다 너무 이쁘다"고 했고, 또 다른 시청자는 "케미가 터진다, 입이 안 다물어진다"며 두 사람의 호흡을 짚었다. "영상이 안 끝난다"거나 "어쩜 이리 사랑스러운 화보냐"는 댓글처럼, 화보 자체의 분위기를 향한 호평도 줄을 이었다.
서인국 개인을 향한 반응도 두드러졌다. 댓글에는 "설렘 인간", "미친 존잘이다, 천사인 줄"이라며 그의 비주얼을 언급한 글이 많았고, 극 중 별명인 '강폭스'를 부르며 "너무 설렌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두 사람의 조합을 두고는 "투폭스 너무 잘 어울린다", "둘이 CF 찍자"는 식의 호평이 주를 이뤘다. 제작진을 향해서도 "tvN이 신나서 떡밥 많이 준다", "티벤 지기님들 감사하다"며 잦은 화보 공개를 반기는 댓글이 보였다. 전반적으로 갈리는 여론보다는 두 배우의 케미와 화보 분위기에 대한 호평이 우세했고, "당도 치사량 한계 초과" 같은 표현으로 설렘을 전한 반응이 특히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