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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봐야겠구나' 밈 된 옹성우…'오싹한연애' 예고에 쏠린 시청자 반응

tvN 새 드라마 '오싹한연애' 예고 클립에서 강민환 역 옹성우의 비주얼이 화제다. '옹성우 때문에 봐야겠구나'라는 반응이 밈처럼 번지며 7월 18일 방영을 기다리는 댓글이 이어졌다.

'봐야겠구나' 밈 된 옹성우…'오싹한연애' 예고에 쏠린 시청자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tvN 새 드라마 '오싹한연애'의 예고 클립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시선은 강민환 역을 맡은 옹성우에게 쏠렸다. 댓글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반응은 '옹성우 때문에 봐야겠구나~'였고, 한 시청자는 '옹성우 잘생겨서 7월 18일에 모기 쫓아가며 아이스크림 먹으며 봐야겠구나'라며 방영일을 기다리는 마음을 익살스럽게 적었다. '옹성우 덕분에 좋은 드라마 보겠구나'처럼 배우를 시청 이유로 꼽는 댓글도 줄을 이었다. 특히 클립 속 말투를 따라 한 듯 '~구나'로 끝맺는 반응이 반복되면서, '봐야겠구나'는 자연스럽게 이 영상을 대표하는 밈처럼 번졌다.

tvN 공식 영상 · #오싹한연애 봐야 할 이유가 이렇게 많구나~🙂‍↕️

반응은 대체로 호평 일색이었는데, 시청자들이 구체적으로 짚은 포인트는 '귀여움'과 '카리스마' 사이의 간극이었다. 한 댓글은 '카리스마 옹민환님 아니었나요? 너무 귀여워'라며 진지한 CEO 강민환의 모습과 예고 속 반전된 귀여움을 함께 언급했고, '이리 귀여워도 되는구나'라는 반응도 나왔다. 옹성우의 이름을 살린 '잘생겼옹'이라는 말장난도 여러 차례 등장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김무열인 줄 알았다'처럼 첫인상을 이야기한 댓글도 눈에 띄었다. 전반적으로 7월 18일 밤 9시 10분 방영을 기다린다는 기대가 주를 이뤘고, '무조건 봐야겠구나'라는 다짐형 반응으로 끝맺는 댓글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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