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용빈·추혁진 '찐친 케미'에 호평… 이모님 정에 훈훈 시청자 반응
가수 김용빈이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방송 후, 시청자 댓글에는 추혁진과의 '찐친 케미'와 이모님들의 따뜻한 정을 향한 호평과 응원이 이어졌다. '병아리 셰프'라는 애칭도 화제가 됐다.

가수 김용빈이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장면이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훈훈한 화제가 됐다. 댓글에는 "어디서나 사랑받는 분", "늘 응원합니다" 같은 응원이 줄을 이었고, 한 시청자는 "트롯황태자를 이모님들이 예뻐해 주고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앞치마를 두른 그를 두고 "삐약삐약 병아리 셰프"라 부르며 귀엽다는 반응이 많았고, "초간단 레시피를 많이 선보여 달라"는 요청도 이어졌다. 또 다른 시청자는 "김용빈 덕분에 편스토랑이 이렇게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는 걸 알게 됐다"고 적으며 새로 유입된 시청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반응의 또 다른 축은 함께 출연한 가수 추혁진과의 우정이었다. 댓글에는 "두 분 찐친 케미가 너무 보기 좋다", "두 분 우정 영원하세요"처럼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추혁진의 가족을 향해서도 "마음도 따뜻하시다", "정이 너무 많으시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 시청자는 깨를 비비는 모습을 두고 "넘 귀엽다"고 했고, 친구 덕에 맛있는 고기를 먹고 이모님들의 사랑을 받는 모습이 "훈훈하고 좋다"는 평도 있었다. 전반적으로 비판이나 갈린 여론보다는 호평과 응원이 주를 이뤘으며, "편스토랑에 자주 출연하길 바란다"는 바람으로 모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