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새 자컨 '릿바구니' 첫 공개…'드디어 나왔다' 반기는 댓글
아일릿의 숙소템 공개 자체콘텐츠 '릿바구니 EP.01'에 시청자들이 시리즈 등장을 반기며 멤버들의 소소한 매력에 호평 댓글을 남겼다.

아일릿(ILLIT)이 멤버들의 '찐 숙소템'을 소개하는 새 자체콘텐츠 '릿바구니 EP.01'을 공개하자 시청자 댓글이 이어졌다. 신박한 아이템부터 여러 번 재구매했다는 이른바 'N차 재구매템'까지 장바구니를 털어놓는 콘셉트로, 팬들은 무엇보다 새 시리즈가 나왔다는 사실 자체를 반겼다. 한 시청자는 "드디어 자컨이구나, 릿파우치에 이은 릿바구니네"라며 기존 콘텐츠의 계보를 언급했고, 또 다른 댓글에는 "드디어 나왔구나"라는 짧은 반가움이 담겼다. 특정 멤버를 향한 애정도 눈에 띄어, 모카를 두고 "잘 지내고 있느냐"며 안부를 챙기거나 복귀를 반기는 반응이 여러 건 달렸다.
반응의 방향은 대체로 호평 쪽으로 모였다. 한 시청자는 영상 속 "1:10" 장면을 콕 집어 "너무 귀엽잖아"라며 특정 순간에 반응했고, 소소한 표정과 리액션이 화제 포인트로 언급됐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짚는 댓글도 있었는데, 한 시청자는 "잡팬이지만 아일릿은 개개인 매력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또 너무 웃기다"며 멤버별 개성과 예능감을 함께 칭찬했다. "내 사랑 모카", "제게 인사해 주면 좋겠다"처럼 애정을 직접 표현하거나 소통을 바라는 팬심도 이어졌다. 여기에 "다음 편"과 "더 많은 에피소드"를 원한다는 반응이 겹치며, 첫 회부터 시리즈 지속에 대한 기대가 댓글창을 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