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포에버 줄라이' 두 번째 티저, "자비없다" 우산 연출에 댓글 호평
선미 신곡 '포에버 줄라이' 두 번째 티저가 공개되자 댓글창에는 "티저만 봐도 대박", "자비없다 개빡세게 좋다"는 호평과 우산을 활용한 연출을 짚는 반응이 이어졌다.

가수 선미의 신곡 '포에버 줄라이(Forever July)' 두 번째 티저가 공개되자 영상 댓글창이 기대감으로 달아올랐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은 "티저만 봐도 대박입니다"라며 짧은 예고편에서도 완성도를 체감했다는 반응이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와… 자비없다 개빡세게 좋다 뭐야, 진짜"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고, "두 번째 티저를 보니 더더더 기대가 된다, 노래가 진짜 좋을 것 같다"는 댓글도 힘을 보탰다. 첫 티저에 이어 공개된 이번 영상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키운 모습이다.
연출 디테일을 짚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 시청자는 "우산을 활용한 뮤비 티저가 눈에 들어온다"며 비를 연상시키는 소품에 주목했다. 우산과 여름이라는 키워드는 다른 댓글로도 번져 "선미가 여름이고 여름이 선미다"라는 반응이 달렸는데, 계절감이 짙은 콘셉트를 선미 특유의 이미지와 연결 지은 셈이다. "우리는 왜 선미가 최고인 이유를 잊고 살까요"라며 오랜 팬심을 드러낸 댓글도 보였다. 전반적으로 이번 티저 댓글은 우려보다 호평과 기대가 앞선 분위기로, 본편 뮤직비디오 공개를 기다리는 목소리가 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