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에 "무한반복 중" 댓글…호평 이어진 시청자 반응
MBC '플레이리스트'에서 이석훈이 부른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무대에 "너무 좋아서 무한반복 중", "노래로 저도 위로 받네요" 등 위로받았다는 호평 댓글이 이어졌다.
MBC '플레이리스트' 109회에서 이석훈이 부른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무대가 방송 후 댓글창을 달구고 있다. 상실의 슬픔을 토닥여 주는 '버팀송'으로 소개된 이 무대에는 노래에서 위안을 얻었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한 시청자는 "진짜 너무 좋아서 무한반복 중"이라며 거듭 돌려 듣고 있다고 적었고, 다른 댓글에는 "노래로 저도 위로 받네요. 이 프로그램 오래 해주세요"라며 무대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함께 담은 반응도 올라왔다. "이 노래 처음 듣는데 어쩜 귀에 제대로 들리며 공감된다. 이석훈 노래 너무 잘 한다"처럼 곡을 처음 접하고도 가사에 공감했다는 댓글 역시 호응을 얻었다.
가창력과 목소리 자체를 짚은 반응도 눈에 띄었다. "목소리가 주는 힘 이석훈 진짜 최고얌"이라는 댓글처럼 목소리가 지닌 위로의 힘을 언급하는 반응이 이어졌고, "이석훈쌤 노래 듣기 위해서라도 매주 본방사수해야함"이라는 본방 사수 선언까지 나왔다. "눈물 날 것 같아"라며 무대의 여운을 전한 시청자가 있는가 하면, "음원 만들어주세요"라는 발매 요청도 올라와 무대를 다시 듣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전반적으로 댓글은 "역시 이석훈", "멋지다"라는 말로 요약될 만큼 호평 쪽으로 뚜렷이 모였고, 특히 노래를 '위로'와 '버팀'으로 받아들이는 반응이 이번 클립의 화제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