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도리·웃음소리'…wavve TXT 최유준 클립에 쏟아진 '귀여워' 시청자 댓글
wavve '콩 심은 데 콩, TXT 심은 데 최유준' 클립에 도리도리·웃음소리 같은 몸짓을 콕 집는 '귀여워' 댓글이 이어졌다. 영어·인도네시아어 반응까지 섞이며 대체로 호평이 중심을 이뤘다.
wavve에서 공개된 '콩 심은 데 콩, TXT 심은 데 최유준' 클립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최유준(애칭 유주니)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에 댓글창이 온통 '귀여워'로 물들었다. 가장 많은 공감을 받은 반응은 "이래서 아기 앞에서는 찬물도 함부로 못 마신다고"라는 댓글로, 무심코 한 행동까지 따라 하는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유준이 너무 귀여워", "도리도리할 때 너무 귀엽다"처럼 특정 몸짓을 콕 집어 언급한 댓글도 상위에 올랐다. 한 시청자는 "유주니 웃음소리"만으로도 좋다며 자신만의 웃음 포인트를 짚었다.
반응은 대체로 호평 일색이었다. 댓글에는 "아기들은 귀신같이 잘 따라 한다"며 웃음소리·도리도리 같은 디테일에 주목한 반응이 많았고, "우리 애 천재 같아요"처럼 애정을 담은 밈성 표현도 눈에 띄었다. 다른 각도에서는 특정 장면을 더 보고 싶다는 요청도 있었는데, 한 댓글은 "캬~ 하는 것과 박수 치는 장면은 어디 갔냐"며 영상을 더 올려 달라고 했다. 영어와 인도네시아어가 섞인 댓글이 나란히 달린 점에서 해외 팬들의 관심도 확인됐다. 전반적으로 갈린 여론이나 논쟁보다는 "너무 귀여워 어떡해", "웃는 것도 예뻐"처럼 귀여움에 대한 공감이 클립 반응의 중심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