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을 무지갯빛으로 본 NISAR 위성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인도우주연구기구(ISRO)가 공동 개발한 NISAR 위성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표 변화를 색으로 보여줬다. 녹색과 빨간색, 파란색 계열은 초목 분포와 계절 변화 속도를 구분하는 정보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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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태그로 묶인 기사 2건. 모노라가 정리한 맥락을 한곳에서 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인도우주연구기구(ISRO)가 공동 개발한 NISAR 위성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표 변화를 색으로 보여줬다. 녹색과 빨간색, 파란색 계열은 초목 분포와 계절 변화 속도를 구분하는 정보로 쓰였다.
태풍 장미가 지난 5월 말 필리핀해에서 일본 남부로 이동하는 모습이 NASA 위성 사진에 담겼다. 6월 일본 본토 상륙은 2012년 이후 14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