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공주·부여로 이어지는 공예주간 ‘금강유람’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를 운영한다. 전시, 공예마켓, 체험 워크숍과 함께 세종·공주·부여 연계 셔틀버스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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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금강유람, 공예의 시간을 잇다’를 운영한다. 전시, 공예마켓, 체험 워크숍과 함께 세종·공주·부여 연계 셔틀버스가 마련된다.
예술경영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예술기술 융합 작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해외 유통 일정이 확정된 국내 예술단체와 팀이 대상이다.
국가유산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와 함께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정보회의를 열었다. 7월 부산 본회의를 앞두고 운영 계획과 참가 지원 내용을 설명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기업·기관과 지역예술인을 연결한 지역 예술 협업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지역자원 연계 콘텐츠 개발이다.
미디어아트 상영 무대가 미술관과 갤러리 밖 도시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현대퓨처넷의 하트애비뉴와 닷밀의 지역 야간관광 콘텐츠가 백화점, 면세점, 옥외 미디어월 활용 사례로 제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K-콘텐츠 수출 마케터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 해외시장 분석, 계약, 유통, 마케팅을 맡을 실무 인력 양성에 초점을 둔 과정이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창덕궁과 종묘 석재 분석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창덕궁 2922점, 종묘 1499점 등 총 4421점의 석재 정보가 정리됐다.
[지디넷코리아]국립중앙도서관이 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 환경 변화에 대응한 도서관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 확산으로 도서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수집·보존·활용 방식이 달라지는 상황에서 마련됐다. 도서관 현장이 앞으로 어떤 데이터 정책과 기술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하는지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살펴보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