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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요약

삼성전자와 스파이더맨이 만난 캠페인 영상

삼성전자가 소니 픽쳐스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협업한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캠페인은 삼성 갤럭시 언팩과도 이어질 예정이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캠페인 영상 스틸 이미지 3.
사진 · 삼성전자 뉴스룸 (official_press)

삼성전자가 소니 픽쳐스(Sony Pictures)의 신작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와 협업을 넓히며 새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 연출은 에미상 후보에 오른 마블 출신 프로덕션 디자이너 카스라 파라하니(Kasra Farahani) 감독이 맡았다.

이번 영상에는 도시 곳곳에서 범죄에 맞서는 스파이더맨이 스마트폰을 한계까지 사용하는 장면이 담겼다. 장비 제작 기계 ‘패브리케이터(Fabricator)’는 예측하기 어려운 슈퍼히어로의 생활을 버틸 수 있게 여러 기기를 만들어낸다. 이 장면에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일 제품에 관한 힌트도 포함됐다.

네드 리즈(Ned Leeds)가 ‘스파이디 트래커(Spidey Tracker)’로 스파이더맨을 뒤쫒는 장면도 등장한다. 팬들이 찾아볼 수 있는 여러 이스터에그도 함께 배치됐다. 캠페인 스토리는 갤럭시 제품 혁신과 영화 속 장면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31일 극장에서 단독 개봉을 앞두고 있다. 캠페인 이야기는 7월 22일 열리는 ‘삼성 갤럭시 언팩(Samsung Galaxy Unpacked)’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네드 리즈로 참여한 제이콥 배덜런(Jacob Batalon)은 갤럭시 기술을 활용한 참여형 팬 캠페인 ‘스파이디 트래커’ 공개에 함께했다. 그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삼성전자 브랜드 엠베서더인 ‘팀갤럭시’에 공식 합류한다.

제이콥 배덜런은 “갤럭시 Z폴드는 네드라는 케릭터, 그리고 스파이디 트래커 이야기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며 “촬영 현장에서 갤럭시 Z폴드7과 갤럭시 워치를 직접 사용해 본 것도 즐거운 경험이었는데, 영화 속 장면의 연장선에서 팀갤럭시에 공식 합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캠페인 관련 소식은 스파이디 트래커 웹사이트(SpideyTracker.com)와 X 공식 계정(@SpideyTracker), 팀갤럭시와 삼성 갤럭시 언팩 관련 소식은 삼성닷컴(Samsu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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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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