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솔루션즈, ‘바이러스체이서 10 AI’ VB100 12회 연속 인증
SGA솔루션즈의 ‘바이러스체이서(VirusChaser) 10 AI’가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인증 ‘VB100’을 12회 연속 획득했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12차례 평가에서 모두 인증을 받았고 오탐률 0%를 기록했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의 안티바이러스 제품 ‘바이러스체이서(VirusChaser) 10 AI’가 ‘VB100’ 인증을 다시 받았다. 이번 결과로 해당 제품은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인증을 12회 연속 획득했다.
‘VB100’은 글로벌 보안 전문 평가기관 ‘바이러스 블러틴(Virus Bulletin)’이 운영하는 안티바이러스 성능 인증이다. 평가는 독립 테스트 환경에서 실제 악성코드 탐지 성능과 오탐(False Positive) 여부를 확인하고,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이 인증은 세계 윈도(Windows)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악성코드 탐지율이 높고 오탐률(False alarms)이 낮을수록 성능이 우수한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바이러스체이서 10 AI’는 AI 기반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이다. 시그니처 기반으로 알려진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알려지지 않은 신·변종 위협도 효과적으로 탐지한다고 제시됐다.
SGA솔루션즈는 ‘바이러스체이서 10 AI’가 2023년부터 현재까지 진행된 12차례의 VB100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모든 평가에서 오탐률 0%를 기록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회사는 “이는 바이러스체이서 10 AI의 악성코드 탐지 성능과 안정성이 국제적으로 지속 검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설명했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이 더욱 고도화하면서 엔드포인트 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탐지 기술과 행위 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알려지지 않은 신·변종 위협까지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