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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인천 무용예술의 정점… 제35회 인천무용제 오는 6월 5일 개막

오는 6월 ‘제35회 인천무용제(Incheon Dance Festival)’가 개최된다. 인천무용제는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지닌 무용 축제로, 인천 지역 무용예술의 맥을 이어오며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인천의 예술단체를 전국 무대에 소개하는 대표적인 무용전문 공연예술 축제다.

인천 무용예술의 정점… 제35회 인천무용제 오는 6월 5일 개막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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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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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6일 뉴스와이어 공개 자료에 따르면 오는 6월 ‘제35회 인천무용제(Incheon Dance Festival)’가 개최된다.

인천무용제는 1992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지닌 무용 축제로, 인천 지역 무용예술의 맥을 이어오며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인천의 예술단체를 전국 무대에 소개하는 대표적인 무용전문 공연예술 축제다. T crew ‘제35회 인천무용제’ 단체부문 참가 이데아댄스컴퍼니 오는 6월 5일(금)과 6일(토) 이틀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용제는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와 부평구문화재단이 공동 기획·주최하며, 인천의 우수한 무용단체와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무용계의 실험정신과 예술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대한무용협회 인천광역시지회의 김주성 지회장은 “인천무용제는 인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무용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천 무용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인천의 대표 무용예술 축제”라며 “특히 이번 무용제를 통해 선발된 대표 단체는 올해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35회 전국무용제에 인천 대표로 출전하게 되는 만큼, 인천 무용예술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무대인 만큼 협회에서도 인천의 우수한 예술인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부평구문화재단과 공동 기획으로 진행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천무용제는 국내·외 다양한 작품과 예술인들의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폭넓게 무용예술을 즐길 수 있는 초청 프로그램과, 인천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무용단체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대표 단체 경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개막 초청 프로그램에는 인천시민팀 청휘무용단, 인천초청팀 최유리무용단과 한국(안무가 송한나) 및 일본, 중국, 캐나다 등 글로벌 초청 안무가, 실용무용초청팀 T. 경연 프로그램에는 총 5개 단체가 참가해 인천을 대표해 전국무용제에 진출할 단체를 선발하게 된다. ① 나누리무용단(안무 강선미)의 작품 ‘수냐타’ ‘수냐타’는 산스크리트어로 ‘결핍’, ‘부재’, 불교에서의 공(空)을 의미한다.

과도한 디지털 정보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발생하는 연결과 고립의 문제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② 카르나인(안무 손채원)의 작품 ‘Insomnia’ 끊이지 않는 생각과 고민으로 밤을 지새우는 순간들이 반복되며 결국 불면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③ 이데아댄스컴퍼니(안무 김주성 / 조안무 김다래)의 작품 ‘화류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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