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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나나트래블, 중국 전 지역 프라이빗 단독투어 확대

나나트래블이 중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단독투어 서비스를 넓힌다. 현지 랜드사 운영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차량, 가이드, 호텔, 관광지 예약 등을 직접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나나트래블, 중국 전 지역 프라이빗 단독투어 확대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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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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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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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여행 전문 브랜드 나나트래블이 중국 전 지역 맞춤형 단독투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국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한국인의 중국 여행 수요가 늘면서 단체 패키지보다 자유로운 일정을 찾는 흐름이 함께 커졌다는 설명이다.

운영 지역은 상하이, 충칭, 시안, 베이징, 난징, 광저우, 칭다오, 대련, 장가계, 시안, 청두 등 주요 관광도시를 포함해 중국 전역으로 넓어진다. 나나트래블은 현지 랜드사 운영과 파트너 네트워크 구축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지에서 차량, 가이드, 호텔, 관광지 예약 등을 직접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여행 운영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나나트래블은 고객 일행만 이용하는 전용 차량과 한국어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쇼핑 중심의 획일적 일정 대신 가족여행, 효도여행, 친구여행, 기업 워크숍, 포상관광 등 목적에 맞춘 일정 설계를 내세우고 있다.

중국 여행은 도시별 특색이 뚜렷하다는 점도 맞춤형 여행 수요와 연결된다. 상하이는 현대적인 도시 관광과 미식 여행, 충칭은 홍야동과 우롱 카르스트 지형, 시안은 병마용과 대당불야성, 장가계는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로 소개됐다.

나나트래블은 중국 외에도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프라이빗 단독투어, 가족여행, 효도여행, 기업 워크숍, 포상여행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유럽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와 파트너십을 구축했으며,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국 여행 시장은 무비자 정책 이후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여행객들의 니즈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며, 현지 랜드사 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 전 지역에서 차별화된 프라이빗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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