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렌드맥락 정리

10 월 연휴에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가 늘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2025 년 4 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발표했다. 월별 평균 생활인구는 약 2 천 803 만 명, 체류인구는 약 2 천 318 만 명으로 집계됐다.

10 월 연휴에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가 늘었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는 2025 년 4 분기 인구감소지역의 월별 평균 생활인구가 약 2 천 803 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체류인구는 약 2 천 318 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약 4.8 배 수준이었다.

생활인구는 등록인구와 체류인구를 합친 개념이다. 등록인구에는 주민등록인구와 등록외국인이 포함되고, 체류인구는 월 1 회, 하루 3 시간 이상 머문 사람을 뜻한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2024 년부터 89 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를 산정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는 지역별 생활인구 현황, 체류 유형별 특징, 신용카드 사용 현황과 체류인구의 사용 비중, 인구감소지역 시도 · 시군구별 주요 특성이 담겼다. 2025 년 4 분기 전체 생활인구는 10 월 약 3 천 483 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11 월 약 2 천 775 만 명, 12 월 약 2 천 152 만 명 순이었다.

체류 특성은 평균 체류일수 3.2 일, 체류시간 11.7 시간, 평균 숙박일수 3.5 일로 나타났다. 체류인구의 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은 분기 평균 12 만 4 천 원이었다. 생활인구 중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은 10 월 38.9%, 11 월 35.0%, 12 월 31.1% 였다.

2025 년 연간 지표에서는 체류인구 배수, 평균체류일수,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 등이 2024 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연간 평균 생활인구는 부산 동구가 2024 년 57 만 명에서 2025 년 61 만 명으로 7.0% 증가했다. 인당 평균 카드 사용액은 경북 영양이 2024 년 8 만 1 천 원에서 2025 년 9 만 6 천 원으로 18.9% 증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작년 10 월 연휴 기간 기록된 역대 최대 생활인구는 많은 국민이 고향이나 여행지 등 지방에서 삶을 누린 결과로 , 생활인구가 지역 활력 제고에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생활인구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발굴 ·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년 10 월 연휴 기간 기록된 역대 최대 생활인구는 많은 국민이 고향이나 여행지 등 지방에서 삶을 누린 결과로 , 생활인구가 지역 활력 제고에 긍정적 효과가 있음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된 것

정부는 앞으로도 생활인구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발굴 · 추진해 나가겠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