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렌드맥락 정리

서울에서 열린정부와 AI 행정을 함께 논의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22일(금) 서울에서 OECD 열린정부 국제심포지엄과 세계열린정부주간 민관합동 국제포럼을 연다. 국제기구, 해외정부, 시민사회가 참여해 국민참여와 정부신뢰, 인공지능(AI) 행정의 방향을 논의한다.

서울에서 열린정부와 AI 행정을 함께 논의한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ai_generated)

AI 보조 편집 이미지 · 모노라 편집부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한 편집 그래픽 · 실제 현장/제품 사진 아님

크레딧
모노라 편집부 (codex CLI / gpt-image 활용)
라이선스
editorial_use_ai
출처
codex CLI · gpt-image lane

AI 작성·편집

이 기사는 AI 자동화 도구로 작성·편집되었습니다. 사실 확인과 편집 책임은 모노라 편집부에 있으며, 민감하거나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사람이 검토한 뒤 발행합니다.

행정안전부는 5 월 22 일 ( 금 ) 서울에서 열린정부 국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기구와 해외정부, 시민사회가 공공거버넌스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대한민국의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가입 30 주년을 기념하는 '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열린정부 국제심포지엄 ' 과 ' 세계열린정부주간 (Open Gov Week)' 에 맞춰 진행되는 ' 민관합동 국제포럼 ' 으로 나뉜다. 오전과 오후 프로그램이 각각 별도 주제로 운영된다.

오전 심포지엄의 주제는 ' 신뢰를 설계하는 열린정부 ' 다. 파브리찌아 라페코렐라 (Fabrizia Lapecorella) OECD 사무차장과 인 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장관급 인사, 국내외 정부·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국민참여, 정부신뢰, 인공지능 (AI) 행정을 핵심 의제로 두고 미래 공공거버넌스의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 참여가 정책 변화로 이어진 사례와 인공지능 (AI) 시대의 투명성, 책임성 등 열린정부 구현 과제도 함께 다뤄진다.

OECD 는 한국의 참여 기반 정책 설계가 행정 혁신으로 이어진 ' 열린정책랩 (Open Policy Lab)' 사례를 담은 보고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열린정부파트너십 (Open Government Partnership, 이하 OGP) 주관의 ' 2026 세계열린정부 주간 민관합동 국제포럼 ' 이 이어진다.

OGP 는 정부의 투명성, 반부패, 국민참여 가치 실현을 위해 2011 년 출범한 국제협의체이며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73 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포럼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열린정부 가치를 정책 과정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둔다.

1 부에서는 OECD 와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UAE)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 대전환 시대 , 민첩성을 위한 열린정부 ' 를 주제로 발표한다. 2 부에서는 청년과 정부 관계자 등이 소그룹 토론을 통해 열린정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논의한다.

토론 결과는 내년 상반기 수립할 예정인 ' 대한민국 제 7 차 열린정부 실행계획 ' 의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이 계획은 OGP 회원국으로서 정부의 투명성·반부패·국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4 개년 계획이다.

국제사회와 함께 열린정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논의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 실제 정책 개선과 혁신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열린정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관련 기사

참고한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