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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요약

6월 극장가 앞둔 ‘토이스토리5’, 예매율 1위

17일 개봉하는 ‘토이스토리5’가 16일 오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은 46. 4%, 사전 예매량은 12만7122장이다.

6월 극장가 앞둔 ‘토이스토리5’, 예매율 1위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6월 극장가에 ‘토이스토리5’가 들어온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스토리5’는 개봉을 하루 앞둔 16일 오후 예매율 46. 4%를 기록하며 3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사전 예매량은 12만7122장이다.

17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가 등장한 뒤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모이는 이야기를 담는다. 장난감들은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하고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한다.

버즈 목소리를 맡은 팀 알렌은 이번 작품에서 제시와의 관계가 더 드러난다고 말했다. 그는 “제시를 향한 그의 마음이 많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릴리패드 역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합류한 그레타 리는 캐릭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릴리패드는 내 삶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레타 리는 영화 속 장면 하나도 언급했다. 그는 “영화에서 장난감들이 처음으로 모든 동네를 볼 수 있는 높은 곳으로 향하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을 보면 거리에는 아무도 없고,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어두운 방에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마치 좀비 아포칼립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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