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EVAN), 9월 미니 1집으로 솔로 행보 이어간다
에반(EVAN)이 오는 9월 미니 1집을 발매한다.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이어지는 솔로 활동이다.

가수 에반(EVAN)이 오는 9월 미니 1집으로 돌아온다. 지난 6월 22일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를 낸 뒤 이어지는 새 발매다.
에반은 그룹 활동 때부터 작사, 작곡, 프로듀싱 작업을 해왔다. 솔로 첫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도 전곡의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았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과정에도 참여했다.
'라이드 오어 다이'는 팝 록을 바탕으로 하이퍼팝 요소를 더한 곡이다. 상대를 향해 커지는 감정선을 에반의 보컬로 풀어낸 구성이었다.
에반은 음악방송 외에도 야외 버스킹 공연 'The Fillin' Live with EVAN',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공개된 안무 영상에서는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성격을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앞으로는 국내외 무대 일정도 이어진다. 에반은 8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를 시작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 'Spotlight', 'KCON LA 2026' 출연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