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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황광희가 돌아본 스타제국 연습생 6년

황광희가 서인영과 만나 스타제국 시절 연습생 생활과 성형 관련 일화를 말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보낸 시간과 사옥에 얽힌 기억을 함께 꺼냈다.

황광희가 돌아본 스타제국 연습생 6년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방송인 황광희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서인영과 스타제국 시절을 되짚었다. 서인영은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했던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에게 “예전보다 지금 더 잘생긴 것 같다. 그래서 그룹 활동 때 너가 더 안 뜬 거다”라고 말했다. 황광희는 “옛날에 이 얼굴이었어야 했는데 그땐 아저씨 같았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스타제국 사옥을 찾아 예전 연습실과 건물에 대한 기억을 나눴다. 서인영은 “맨 처음엔 지하 연습실에서 시작했는데 정아 언니가 벌어서 이 건물로 이사 왔다. 그 다음에 내가 기둥에 번 돈을 붙였다”고 말했다. 황광희는 “소속사 건물이 지어졌을 때는 이미 누나가 엄청 잘됐을 때였다”고 말했다.

황광희는 사옥을 두고 정아와 서인영의 활동을 농담 섞어 언급했다. 그는 “건물 기둥이 9개라면 정아 누나와 서인영 누나가 4.5개씩 세운 거다. 제국의 아이들은 그 돈으로 활동했고 저는 성형 다 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맞다. 맨날 '코 어때요? 이마 어때요?'라고 물어봤다”고 맞장구쳤다.

연습생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황광희는 “2005년부터 스타제국에 있었다. 연습생을 길게 6년 동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거 치고 너무 실력이 없어서 사장님이 나한테 2년 쉬다 오라고 하셨다. 데뷔를 원하면 성형을 하고 오라더라. 그때까지 데뷔 안 하겠다고 하셨다”고 털어놨다.

황광희는 당시 사장님과의 관계도 덧붙였다. 그는 “사장님이 누나랑 나한테 잘해주셨다. 우리 같은 성격을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날 대화는 스타제국에서 보낸 연습생 시절과 데뷔 전후 기억을 중심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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