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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박서진 운동 후 '고기 먹방'에 살림남 시청자 응원 댓글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수상스키 운동 뒤 고기 먹방을 펼친 박서진 남매 모습에 시청자들이 "맛나겠다" "응원합니다" 반응을 쏟아냈다.

박서진 운동 후 '고기 먹방'에 살림남 시청자 응원 댓글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KBS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수 박서진이 수상스키로 땀을 흘린 뒤 동생 박효정, 양치승 관장과 함께 고기 먹방을 펼친 장면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댓글창에는 무엇보다 '운동 후 고기'라는 조합에 공감하는 반응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시청자는 "오랜만에 보는 고기 뷔페, 맛나겠다. 운동 후에 고기 먹어야 한다면 나도 해보고 싶다"며 응원의 말을 남겼고, 또 다른 댓글에는 "운동 후 식사까지가 운동 마무리"라며 단백질 섭취를 챙기라는 격려가 달렸다. 수상스키를 마친 출연자를 향해 "물속에서 아직 추울 텐데 고생 많이 했다"는 걱정 섞인 반응도 눈에 띄었다.

KBS 공식 영상 · 운동 후 마지막 코스 무한 고기 파티(?) [살림하는 남자들/House Husband 2] | KBS 260

반응은 박서진 한 사람에게만 쏠리지 않았다. 동생 박효정의 먹는 모습을 두고 "먹는 모습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간다" "저렇게 맛나게 먹으니 광고 하나 들어올 만하다, 남매가 광고 찍자"는 흐뭇한 댓글이 이어졌다.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서도 "살림남 보면서 많이 웃었다"는 반응이 있어, 먹방과 더불어 예능적 재미를 짚는 시청자도 적지 않았다. 한편 호평 일색 속에서도 "고기는 조금만 드시고 야채를 드셔라"는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 "운동하고 고기 맛나게 먹으면 살 안 찐다"는 가벼운 농담이 섞이며 댓글창의 분위기를 더했다. 전반적으로 비판보다는 다이어트와 운동을 이어온 출연자를 다독이는 응원 댓글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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