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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내일도 출근!' 서인국 강시우 티저에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반응

서인국이 강시우 팀장으로 등장하는 tvN '내일도 출근!' EP.0 티저에 "월요일을 기다리기는 처음"이라는 댓글이 가장 큰 공감을 얻으며, 클립 멘트에 화답하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내일도 출근!' 서인국 강시우 티저에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반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EP.0 티저 가운데 서인국이 연기하는 강시우 팀장 버전, 이른바 'D-DAY 시우ver' 영상이 공개되며 시청자 반응이 모였다. "월요일은 왜 상의도 없이 오냐고;; 걱정마세요, 내일부터는 서인국 팀장과 함께니까"라는 클립 속 멘트가 화제의 중심이었다. 한 시청자는 "월요일을 기다리기는 처음"이라며 월요병을 뒤집은 소감을 남겼고, 이 댓글이 가장 큰 공감을 얻었다. 댓글에는 "내일보자구", "내일 봐요 강시우책임님"처럼 클립의 멘트에 그대로 화답하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내일봐", "낼 만나"처럼 짧게 약속하듯 답하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tvN 공식 영상 · [D-DAY 시우ver] 월요일은 왜 상의도 없이 오냐고;; 걱정마세요. 내일부터는 서인국 팀장과 함께니까�

다른 한편에서는 캐릭터 호칭을 활용한 놀이가 이어졌다. '강시우 책임님', '강책임님'으로 부르며 인물에 몰입하는 반응이 많았고, "늦지 않을게요"처럼 실제 출근에 빗댄 직장인 정서를 살린 댓글도 보였다. "서인국 보러간다 ㄷㄱㄷㄱ", "서인국 보러 가야지"처럼 본방을 챙기겠다는 기대도 반복됐다. 전반적으로 반응은 호평에 가까웠고,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든다는 정서가 밈처럼 번지는 분위기였다. 한 시청자는 "미친거야?ㅋㅋ"라며 가볍게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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