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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요약

유퀴즈 허남준에 "대성할 배우"…임지연과 호흡엔 "재회 바라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허남준을 두고 시청자들이 임지연과의 짝을 반기며 연기력을 호평했고,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의 결말엔 가벼운 농담 섞인 반응이 갈렸다.

유퀴즈 허남준에 "대성할 배우"…임지연과 호흡엔 "재회 바라요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배우 허남준의 모습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함께 언급된 임지연과의 호흡을 떠올린 반응이 특히 큰 공감을 얻었다. 한 시청자는 "허 배우 상대역으로 임지연씨 잘 만났다"며 두 사람의 짝을 두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 댓글은 클립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또 다른 시청자는 "무슨 연기를 해도 잘해서 대성할 배우다"라며 연기 폭에 대한 기대를 보탰다. 영상 제목에 소개된 "내가 살려면 허남준이 살아야 됨"이라는 임지연의 말처럼, 두 사람이 작품에서 쌓은 인연이 출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tvN 공식 영상 · [#유퀴즈온더블럭] 내가 살려면 허남준이 살아야 됨✨ 허남준이 잘생겨 보이는 게 먼저였던 임지연 ㅋㅋ

반응은 두 배우의 재회를 바라는 쪽으로도 번졌다. 댓글에는 "둘이 또 연기 말아줬으면, 이현&단심이 더 보고 싶다"며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한 캐릭터를 다시 보고 싶다는 바람이 올라왔다. 임지연을 두고 "개 이쁘다"라며 짧게 외모를 칭찬하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다만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작품 자체를 향해선 다른 결의 목소리도 있었다. 한 시청자는 "후반에 칼 맞고 활 맞고 트럭 사고 내고 급 해피엔딩"이라며 몰아친 결말을 "막장 드라마"라고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호흡과 연기력에는 호평이 모였고, 작품의 마무리를 두고는 아쉬움을 농담처럼 가볍게 주고받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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