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씨집에 가면', 7월 단독 라인업 공개
CGV가 월간 시리즈 '씨집에 가면'의 7월 단독 입주작을 공개했다. 스릴러, 호러, 애니메이션, 공연 실황 영화, 콘서트 영화, 라이브 뷰잉이 포함됐다.

CGV는 월간 시리즈 '씨집에 가면'을 통해 7월 단독 입주작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공연 실황 영화, 호러, 애니메이션, 콘서트 영화, 라이브 뷰잉 등으로 구성됐다.
7월 1일에는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개봉한다.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와 동생 페이스가 잔혹한 데스 게임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은 블러디 액션 스릴러다. 같은 날 개봉하는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은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2,700만 부를 돌파한 동명 만화 원작의 극장판이다. TV 애니메이션 방영 10주년을 맞아 영상화되지 않았던 신규 에피소드가 담겼다.
공연 실황 영화도 7월 1일 관객을 만난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와 CGV의 협력 사업 '아르코 라이브'로 선보이는 작품이며, 전국 15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는 2D와 IMAX로 상영되며, 엘비스 프레슬리의 공연을 미공개 아카이브 영상으로 재구성한 콘서트 다큐멘터리다.
7월 2일 개봉하는 '와인드업: 더 무비'는 NCT 멤버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한 전학생의 우정을 그린다. 7월 5일에는 일본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투어 파이널 공연 'Mrs. GREEN APPLE ZENJIN MITO TO IM/MUTABLE'이 CGV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7월 8일에는 NEON의 신작 호러 영화 '키퍼'가 개봉한다. 연인을 따라 외딴곳에 도착한 리즈가 저주의 대상이 되며 기이한 환영을 겪는 이야기다. '롱레그스'의 오스굿 퍼킨스 감독이 연출하고 '백룸' 제작진이 참여했다.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은 “7월에는 스릴러, 호러, 공연 실황 영화, 애니메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취향의 관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무더위를 잊게 할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