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느, 인터참코리아 2026에서 민감성 피부 더마 솔루션 소개
에센느(essanne)가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인터참코리아 2026(InterCHARM KOREA 2026)에 참가했다. 전시에서는 대표 제품 ‘베리올로지 더마 리페어 크림’과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IMD가 함께 소개됐다.

에센느(essanne)가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비즈니스 플랫폼 인터참코리아 2026(InterCHARM KOREA 2026)에 참가했다. 에센느는 이번 전시에서 민감성 피부 더마 솔루션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알렸다.
인터참코리아 2026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5800명이 넘는 바이어가 찾는 뷰티·화장품 전문 전시회로 소개됐다. 서울메쎄와 Reed K. Fairs Ltd.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KOTRA 등이 후원했으며, 국내외 970여 개 기업이 17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에센느는 ‘증명 가능한 스킨케어(Evidence-based Skincare)’를 브랜드 정체성으로 내세웠다. 대표 제품으로는 ‘베리올로지 더마 리페어 크림’을 전면에 소개했다. 이 제품은 손상된 피부 장벽 재건과 진정 효능에 초점을 둔 저자극 임상 처방 제품으로 설명됐다.
전시 기간 에센느 부스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이 이어졌다. 원문에 따르면 북미·유럽·아시아 등의 바이어들이 임상 근거 기반의 민감성 피부 솔루션에 관심을 보였고, ‘더마 리페어 크림(Derma Repair Cream)’ 카테고리에서는 실증적 브랜드 스토리와 처방 차별성이 언급됐다.
에센느와 동일 그룹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IMD도 함께 소개됐다. 회사는 에센느와 IMD를 통해 ‘더마-럭셔리’ 이원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에센느 서강혁 대표는 “이번 인터참코리아 참가는 에센느가 준비해 온 브랜드의 진가를 글로벌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관심을 자산 삼아 미국·호주·일본·중국을 시작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K-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