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뱅크 그룹, 머니 엑스포 아부다비 2026에서 올해의 외환 브로커 선정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이 아부다비에서 열린 머니 엑스포(Money Expo)에서 올해의 외환 브로커(Forex Brok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행사는 2026년 7월 8일부터 9일까지 애드넥 센터(ADNEC Centre)에서 진행됐다.

멀티뱅크 그룹(MultiBank Group)이 머니 엑스포 아부다비 2026(Money Expo Abu Dhabi 2026)에서 올해의 외환 브로커(Forex Broker of the Year)로 지명됐다. 이 행사는 아부다비 애드넥 센터(ADNEC Centre)에서 2026년 7월 8일부터 9일까지 열렸다.
머니 엑스포 아부다비 2026에는 트레이더, 은행, 핀테크 기업, 유동성 공급자, 시장 선도 기업들이 지역 안팎에서 참여했다. 이번 상은 글로벌 트레이딩 및 핀테크 업계에서 브로커의 우수성 기준을 다루는 상으로 소개됐다.
멀티뱅크 그룹의 조니 자카만(Johny Giacaman) 최고 비즈니스 운영 책임자는 “올해의 외환 브로커로 선정된 것은 저희 그룹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20년에 걸친 규제 기강, 기술 혁신, 그리고 저희를 신뢰하는 트레이더와 기관에 대한 흔들림 없는 헌신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멀티뱅크 그룹의 두바이 본사와 아부다비 사무소 팀은 파트너, 투자자, 트레이더를 만났다. 회사는 속도와 정밀성을 위한 기관급 기술, 24시간 다국어 지원, 거래별로 축적한 규제 관련 기록을 이번 수상과 연결해 설명했다.
멀티뱅크 그룹은 2005년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됐다. 이후 금융 파생상품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18개 이상의 금융 규제 기관의 규제를 받는다고 밝혔다. 거래 영역은 외환, 금속, 주식, 원자재, 지수, 암호화폐에 걸쳐 있으며, 하루 350억 달러 이상을 거래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까지 80개 이상의 업계 수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멀티뱅크 그룹이 20년 넘게 유지해 온 운영 기준과 연결된 결과로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