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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사랑이 온다’ OST 결승 투표, 7월 14일 12시 시작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의 ‘OST MATCH POINT’ 예선에서 아이돌 부문 3팀과 대중가수 부문 5팀이 결승에 올랐다. 결승 투표는 7월 14일(화) 12시부터 7월 24일(금) 15시까지 진행된다.

‘사랑이 온다’ OST 결승 투표, 7월 14일 12시 시작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이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응원 플랫폼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에서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가창자를 정하는 ‘OST MATCH POINT’ 결승 투표가 시작된다. 예선 투표를 거쳐 아이돌 부문 상위 3팀과 대중가수 부문 상위 5팀이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다.

‘OST MATCH POINT’는 ‘팬이 투표하고, 아티스트가 녹음하는 공식 K-드라마 OST’를 슬로건으로 내건 팬 참여형 OST 프로젝트다. 캠페인은 ‘아이돌 부문’과 ‘대중가수 부문’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 상위 아티스트에게 OST 가창 기회가 주어진다.

프로젝트는 bnt가 주최하고 요구르트 스튜디오와 리매치(Rematch)가 주관한다.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은 공식 투표 파트너로 참여한다. 집계는 양 플랫폼의 총 투표수를 기준으로 하며, 결과는 양 플랫폼 투표를 통합한 특설 페이지에서 공개된다.

결승에 오른 아이돌 부문 3팀은 XODIAC(소디엑), n.SSign(엔싸인), AHOF(아홉)이다. 대중가수 부문 5팀은 김용빈, 손태진, 장한별, 손빈아, 이솔로몬이다. 결승 투표 기간은 2026년 7월 14일(화) 12:00~7월 24일(금) 15:00이며, 제이케이 팬덤(JK Fandom)에서는 7월 14일(화) 12시부터 7월 24일(금) 15시까지 진행된다.

혜택은 부문과 순위에 따라 다르다. 아이돌 부문 1위에게는 OST 가창권(1곡)이 주어진다. 대중가수 부문 1위는 OST 가창권(1곡)과 옥외 전광판 비전 광고를 받으며, 대중가수 부문 2위에게도 OST 가창권(1곡)이 제공된다. 최종 선발된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OST 참여가 어려울 경우 옥외 전광판 광고 게재로 변경될 수 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를 그린 작품이다. 하석진과 안희연이 주연을 맡았고, 현재 KBS2에서 사전 촬영과 함께 방영을 준비 중이다.

팬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엔도 테츠야 대표이사는 “예선부터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제 각 부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결승에서 마지막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만큼 팬 여러분의 한 표가 최애의 노랫소리를 ‘사랑이 온다’ OST로 완성하는 소중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투표 관련 정책은 주최자 및 운영 측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고, 제작·편성 사정에 따라 OST 내용 및 공개 시기도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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