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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디에스에이치메디칼, 파리 전시회서 더마플로우·와이밸을 선보였다

디에스에이치메디칼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에 참가했다. 더마플로우와 와이밸 시리즈를 전면에 내세우며 유럽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디에스에이치메디칼, 파리 전시회서 더마플로우·와이밸을 선보였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디에스에이치메디칼(DSH MEDICAL)이 프랑스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Korea Expo Paris 2026)에 참여해 고기능성 라인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진행됐다.

이번 참가에는 시흥시의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사업 지원이 연결됐다. 디에스에이치메디칼은 전시 부스에서 주력 제품인 더마플로우(DERMA FLOW), 여성 Y존 케어 특화 라인 와이밸(Y-BAL) 시리즈를 앞세웠다.

와이밸(Y-BAL) 시리즈에는 Y-BAL LUBY FLOW, Y-BAL POWDER TOC, Y-BAL FOAMING WASH가 포함됐다. 유럽 바이어는 일반 화장품을 넘어 메디컬 그레이드의 신뢰감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클리니컬 패키징 디자인과 제품의 임상 효과를 살폈다고 회사는 전했다.

와이밸 시리즈는 RESTORE WOMAN’S BALANCE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소개됐다. 현지 에스테틱 및 뷰티 플랫폼 관계자와의 입점 및 수출 상담도 여러 건 이어졌다고 밝혔다.

김세현 디에스에이치메디칼 대표는 유럽 뷰티 시장 현장에서 품질 관리와 기술력에 대한 반응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더마플로우(DERMA FLOW)와 와이밸(Y-BAL) 브랜드의 수출 채널을 넓히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디에스에이치메디칼(DSH MEDICAL)은 의료기기와 메디컬 스킨케어 제품을 기획하고 연구·개발하는 기업이다. 경기도 시흥시에 제조 시설을 두고 있으며, 의료기기 부문에서는 와이플로(Y-FLOW)와 와이밸(Y-BAL) 시리즈를, 코스메틱 부문에서는 더마플로우(DERMA FLOW)를 전개하고 있다.

메디컬 그레이드의 철저한 품질 관리와 피부 본연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당사의 기술력이 까다로운 유럽 뷰티 시장의 트렌드와 정확히 맞닿아 있음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

이번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 보여준 현지 바이어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더마플로우(DERMA FLOW)와 와이밸(Y-BAL) 브랜드가 글로벌 메디컬 스킨케어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수출 채널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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