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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맥락 정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가 가족 티켓 번들을 내놨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가 가족 방문객을 위한 가족 티켓 번들(Family Ticket Bundle)을 발표했다. 4인 그룹은 86층과 102층 전망대 티켓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가 가족 티켓 번들을 내놨다 — 모노라 편집부 codex hero
사진 · 모노라 편집부 (AI 생성)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ion Deck, ESBOD)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새 티켓 옵션을 발표했다. 가족 티켓 번들(Family Ticket Bundle)은 4인 그룹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86층 및 102층 전망대 티켓을 구매할 때 적용되는 상품이다.

가족 티켓 번들을 이용하면 티켓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익스프레스 입장과 플렉스 입장 옵션도 선택할 수 있으며, 구매는 온라인에서만 가능하다.

전망대 총괄 매니저인 댄 로고스키(Dan Rogoski)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는 몰입감 넘치는 교육적 박물관 전시와 맨해튼 최고의 스카이라인 전망을 갖춘 뉴욕시에서 가족이 즐기기 좋은 최고의 명소 중 하나”라며 “미국 1위 관광 명소인 이곳만큼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은 없다”고 말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는 트립어드바이저의 ‘2026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씽스 투 두’에서 미국 1위 관광 명소로 선정됐다. 1억6500만달러 규모의 새 단장을 통해 9개 갤러리를 갖춘 대화형 박물관, 맞춤 제작된 호스트 유니폼, 업그레이드된 102층 전망대를 선보였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뉴욕증권거래소 ESRT)가 소유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미드타운 맨해튼에서 기초부터 안테나까지 1454피트 높이로 솟아 있다. 전망대 경험은 전용 방문객 입구, 9개의 갤러리를 갖춘 대화형 박물관, 바닥부터 천장까지 이어지는 통창이 있는 재설계된 102층 전망대를 포함한다.

86층 전망대는 뉴욕과 그 너머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유일한 360도 야외 전망대로 소개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경험은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미국건축가협회(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선정 ’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건물', 우버(Uber) 선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목적지, 론리플래닛(Lonely Planet) 궁극의 여행 목록 뉴욕시 1위 관광 명소로도 선정됐다.

2011년 이래 빌딩은 재생 가능 풍력 전기로 완전히 가동된다. 링크드인(LinkedIn), 셔터스톡(Shutterstock) 등 오피스 입주자와 스테이트 그릴 앤 바(STATE Grill and Bar), 타콤비(Tacombi), 기라델리(Ghirardelli), 스타벅스(Starbucks) 등의 리테일 옵션도 입주해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는 businesswire.com/news/home/20260713003884/en 경로로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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